KT 성화봉송 이야기

30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한번, 평창동계올림픽 KT 성화봉송 주자로 추천합니다

2017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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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법 같은 순간은 언제 였나요?
전을복씨 “88서울올림픽때 성화봉송 주자로서 원주 고등학교까지 뛰었을 때가 제일 감격스럽고 기뻤습니다.”
정금연씨 “88서울올림픽때 제가 성화봉송을 담양 공업고등학교에서부터 약 500M구간을 뛰었습니다. 그 구간을 다시 뛰고 싶습니다. 30년 전의 감격을 다시한번 실현하기 위해서 같은 장소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싶습니다.“

30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한번!
성화봉송의 마법 같은 순간으로 전을복씨와 정금연씨를 KT 성화봉송 주자로 추천합니다.

소유욕 뿜뿜! 리미티드 에디션 LED 성화봉펜 공개

2017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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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선수단, 성화봉송 주자로 추천

2017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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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법 같은 순간은 언제 였나요?
진종오 선수 "올림픽에서 3관왕을 했던 순간, 시상식에서 메달을 받았던 그 순간이 저에게 마법같은 순간이었어요."
KT 하키단 "함께 노력한 선수들과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던 순간이 저희들이 뽑은 마법같은 순간입니다."
KT 롤스터 "처음 세계무대에서 수많은 관중들의 응원을 받으며 경기를 하게 되었을 때가 가장 마법같은 순간이었습니다."

KT 선수단의 마법 같은 순간을 위해 KT 성화봉송 주자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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