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수단, 성화봉송 주자로 추천
2017-05-30



Q. 마법 같은 순간은 언제 였나요?
진종오 선수 "올림픽에서 3관왕을 했던 순간, 시상식에서 메달을 받았던 그 순간이 저에게 마법같은 순간이었어요."
KT 하키단 "함께 노력한 선수들과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던 순간이 저희들이 뽑은 마법같은 순간입니다."
KT 롤스터 "처음 세계무대에서 수많은 관중들의 응원을 받으며 경기를 하게 되었을 때가 가장 마법같은 순간이었습니다."

KT 선수단의 마법 같은 순간을 위해 KT 성화봉송 주자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