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한번, 평창동계올림픽 KT 성화봉송 주자로 추천합니다
2017-06-08



Q. 마법 같은 순간은 언제 였나요?
전을복씨 “88서울올림픽때 성화봉송 주자로서 원주 고등학교까지 뛰었을 때가 제일 감격스럽고 기뻤습니다.”
정금연씨 “88서울올림픽때 제가 성화봉송을 담양 공업고등학교에서부터 약 500M구간을 뛰었습니다. 그 구간을 다시 뛰고 싶습니다. 30년 전의 감격을 다시한번 실현하기 위해서 같은 장소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싶습니다.“

30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한번!
성화봉송의 마법 같은 순간으로 전을복씨와 정금연씨를 KT 성화봉송 주자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