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분당서 직원들과 함께하는 성화봉송
2018-01-12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KT 본사 인근에서 고객 접점부서에 고생하는 KT와 KT 그룹사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KT 경영기획부문 구현모 사장, 경영관리부문 이대산 부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성화봉송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KT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파트너이자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로서 G-100일인 ‘17년 11월 1일부터 2월 25일까지 대한민국 곳곳에서 평창동계올림픽과 세계최초 5G를 알리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분당구 KT 본사 건물은 KT 직원뿐 아니라 고객 상담업무를 수행하는 ‘KT 고객센터’와 ‘114번호안내센터’,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KT 플라자’ 등 KT 그룹의 고객서비스를 책임지는 KT IS 직원 420명이 근무하는 장소다.

KT는 KT 경영기획부문과 경영관리부문은 직원과 고객과의 거리를 최대한 좁히기 위해 노력하고, KT 고객 접점부서 직원들은 ‘고객 최우선’이라는 회사 방침에 따라 함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KT의 평창동계올림픽 슬로건인 ‘함께하는 도전(Challenge Together)’에 부합돼 이들을 주자로 선발 했다고 이번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구현모 사장, 이대산 부사장과 고객접점 부서 직원들은 성남시 시민들과 KT 직원들의 환호 속에 분당 중앙공원 인근부터 KT 본사까지 약 2.4km의 거리를 서로 응원하며 성화를 이어 나갔다.

KT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박꽃 직원은 "고객서비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KT 직원을 대표하여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바라는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저와 부모님 모두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KT 경영기획부문 구현모 사장은 “KT는 온 직원들이 함께 4년간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열심히 달려 왔으며,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의 성화봉송 주자로 직원들과 뛸 수 있어 가슴 벅참을 느낀다”며, “KT가 평창에서 보여 줄 세계최초 5G를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T 미래융합추진실 윤경림 부사장과 이경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성남시 분당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앞에서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성화봉송에 나섰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소·중견기업의 육성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KT는 KT 성화봉송 사이트(torchrelay.kt.com)에 #챌린지투게더, #세계최초5G, #KT성화봉송, #함께하는도전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성화봉송 사진을 개인 SNS 올리면 추첨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경기 입장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KT는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KT 본사 인근에서 고객 접점부서에 고생하는 KT와 KT 그룹사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KT 경영기획부문 구현모 사장, 경영관리부문 이대산 부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성화봉송에 나섰다.

 

 

성화봉송 주자인 KT 전략기획실장 박종욱 전무(왼쪽)가 KT SAT 용인위성센터 정차일 센터장과 함께 6일 KT 용인위성관제센터에서 성화봉송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T 경영기획부문 구현모 사장(좌측 7번째), 경영관리부문 이대산 부사장(좌측 6번째)과 고객 접점부서에 근무하는 KT 직원들이 성화봉송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박꽃 직원이 성화봉송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